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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에 개그맨 김수용이


다크서클을 지우고 회춘했습니다.


언니네 쌀롱에서는 김수용이 메이크


오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이사배는 김수용의


다크서클을 완전히 커버했고


이전과 확연히 다른 이미지를


완성 하였습니다.



이러한 모습 자체를 본사람은 거의


처음이라고 생각하거나 김수용이


갓 데뷔 했을 시절 같다 라는


생각도 드실꺼라고 생각됩니다.


김수용은 이날 딸에게 젊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습니다.


김수용은


"배가 나와서 루즈핏을 많이 입는다"며


기존의 반산반도룩을 공개했고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습니다.


한혜연은 클래식 캐주얼부터


아메리칸 캐주얼까지 젊음의 기운을


쏟아 붓는 혼신의 스타일링을


펼치며 변화를 주도했습니다.


이사배의 경우에는 김수용의 다크서클


감추기에 남다른 내공을 드러내며


마법같은 변화를 펼쳤습니다.


정말 다른 사람같다고 생각했던 순간이


바로 이 다크서클이 사라지는


메이크업 때문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힘없는 아기새같은


머리는 차홍의 손길로 세련되게


변화하였다고 합니다.


김수용은 "그동안 마음은 있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다 훌륭한 선생님들이


케어해줘서 옷이 날개인걸


심감했다"며 감동의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이날 스튜디오에는 김수용의


딸이 깜짝 등장해 아빠의


놀라운 변화를 봤습니다.


딸은 "아빠가 딴 사람같다"며


"서른살 처럼 보인다"고 말해 현장에


기쁨을 더했다고 합니다.


쌀롱의 대표 한예슬은 "너무 뿌듯하다"며


쌤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스타일링의 변화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갖고 있던


콤플렉스를 털어버리는 모습이


더욱더 감동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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