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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이 클럽 ‘버닝썬’ 사태


제보자 김상교 씨의 주장에


분노를 했습니다.


김상교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럽 버닝썬에서 DJ 공연 중에 촬영된


효연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하나만 물어보자. 그날 약에 취해


침 질질 흘리던 여배우가 누구였기에


역삼지구대 경찰 두 사람이 클럽 내부로


들어가지도 못했는지 그날의 VVIP


당신은 다 봤을 거 아니냐 효연아.


그날 약에 취한 여배우가 H인지 G인지”


라고 효연을 언급했습니다.

 

 


김상교는 “나를 클럽 내에서 약에


취해 폭행한 X이 승리 친구 그 약쟁이가


맞는지 너네는 알거 아니냐.


이제 슬슬 불어 얼마 안 남았어.


왜 VVIP 대신 나를 대신 폭행했는지.


비트코인 사모펀드와 관련 있던 나사 팸이


누군지 왜 내가 집단 폭행 당할 때


강남 VVIP 연예인 관리하는 옥타곤


포주가 구경했는지”라고 의문을


제기 했었고 이걸로 인해 각종 포털사이트에


효연의 이름이 도배가 될 정도였습니다.


효연도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다들 진정하시라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나 본데 난 열심히


내 일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여러 사람들과 인사도 하고


공연 축하해주러 온 친구, 스탭들과


술 한 잔하고 기분 좋게 삼겹살로


해장까지 하고 집에 들어왔다


클럽 안에 서로 꾀려고 침 질질 흘리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본 적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침 질질 흘리는 여배우 남배우


고양이, 강아지는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효연은 “오늘까지만 참을 것”이라며


“이번엔 아주 심하게 혼내겠다.


이 글은 내일 지울 것”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그는 “무서워서 지우는 거 아니다.


말 안 하면 호구 되지 않나.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불로장생 만수무강 하시라”고 전했습니다.


버닝썬 사태가 일어난지 꽤 시간이 지남에도


불구 하고 아직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방송인 장성규(38)가 부정청탁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장성규는 1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조사받았다. 지난 연말 라디오


우수 디제이 상금으로 받은 5백만 원을 


주변에 나눈 것 때문에 고소를 당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처음엔 당황했다.


제가 받을 돈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좋은 취지였기에 또한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는 대가성 없는 선물이었기에


돈을 마다하셨던 피디님께 만약 부정청탁을


위한 선물이라면 라디오를 하차시키셔도


된다는 말씀까지 드리며 억지로


받으시게끔 했다.

 

 


아니나 다를까 20만 원씩 받으셨던 피디님


네 분은 사칙에 어긋난다며 마음만


받겠다고 다시 돌려주셨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제 생각이 짧았다.


상금을 나누는 제 자신이 자랑스러워


글을 올렸었다.


자아도취에 빠져 누군가에게는


불편할 수 있고 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부분도 인지하지 못했다.


저의 의도가 아무리 좋고 순수하다고


해도 모든 게 다 좋을 수 없다는 점을


깨달았다.


앞으로 좀 더 사려 깊은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성규는 "아직 처벌 결과는


안 나왔지만 받게 될 벌은 달게 받고


혹여나 돈을 받으신 식구들에게 조금이라도


피해가 간다면 제가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글을


줄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해 12월 25일


"큰 상을 받았다 굿모닝fm장성규입니다


그리고 이 상금의 진정한 주인공이신


분들께 나눠드렸다 뿌듯하다"는


글을 남기며 상금 500만원을 제작진에게


나눠준 사실을 알린 바 있습니다.


장성규는 MBC 아나운서 오디션


‘일밤-신입사원’으로 얼굴을 알린 뒤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습니다.


2019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현재 유튜브에서 굉장히 흥하고 있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채널의 수익은


억대라고 알린바 있습니다.



심은진과 전수빈의 결혼 소식에 그의 전 아내


홍인영이 의미심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홍인영은 12일 심은진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베테랑'의


유아인의 스틸컷을 게재했습니다.


이후 댓글로 "할말하않"라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또 댓글을 통해 이혼과 연애 시기가 묘하게


겹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인영은 이동통신사 CF를 통해


'공대 아름이'로 유명세를 얻었던 배우입니다.


전승빈과 2009년 KBS '천추태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7년 교제 끝에


2016년 5월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초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심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승빈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가 진정되면 양가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간소한 결혼식을 진행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심은진은 전승빈에 대해 "MBC '나쁜사랑'이라는


드라마로 처음 알게 됐고 동료이자 선후배로


지내오다 드라마가 끝날 무렵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됐다 그 후로 진지하게 생각하며


만나다 오늘에까지 오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MBC '나쁜사랑'은 2019년 12월 첫 방송을


시작해 2020년 5월 종영했습니다.


심은진은 "연애 1년도 안 돼 결혼하는 건


너무 이른감이 있지 않느냐 할테지만 사실


제가 이젠 어린 나이만은 아닌 나이이기에


염려는 조금 접어두고, 제 경험에 의한


사람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고 얘기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전승빈 역시 "2020년에 많은 일이 있던 한해였다"며


"모든 분 들이 힘든 시간을 가지신 해였고


저 또한 개인적인 힘든 일이 많은 해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심은진에 대해 "이 손을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사실상 어떻게 보면 욕먹기 딱 좋은 상황에


놓여졌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이혼시기와 연애시기가 왜 겹치는것 같냐?


기타 등등 의혹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겹치든 안겹치든 거의 비슷한 시기에


그러한 연애를 했다라는게 이혼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는가? 라는 의혹도 나오고 있는데요


사실상 남의 연애사 결혼사에는 크게 관심을


가질필요는 없지만 아무래도 연예인이다 보니


이러한 점들이 이슈가 되는것 같습니다.



일선 공군 부대에서 치킨 125만원어치를 단체 주문한 뒤 전액 환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선 ’군부대가 민간 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비판까지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공군과 치킨 업체 B사 측은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는 입장입니다.

12일 공군 등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경기 고양의 한 공군 부대에서 인근 치킨 업체(B 프랜차이즈)에 치킨 125만원어치를 주문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배달을 받아보니 닭고기의 상태가 도무지 먹을 수 있는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는 것이 공군 측 설명입니다.

 

공군 관계자는 “당시 업주가 급하게 주문을 받아 본사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도 사용했다는 사실을 인정했고, 환불 등 절차도 원만하게 진행됐다”고 했습니다. 사건은 이렇게 일단락되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말 해당 부대 병사가 배달 앱을 통해 같은 업소에서 치킨을 주문하면서 또다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업체 측이 추가 배달료 1000원을 요구했다고 병사가 배달 앱 후기를 통해 밝힌 것입니다. 해당 병사는 배달 후기에서 “별 한 개도 아깝다”며 “지역 배달비 2000원이라고 돼 있는데 군부대라고 현금 1000원을 달라는 것은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이어 “부대가 오시기 힘든 곳이라면 지불해야겠지만 도심 근처에 있어서 주변 가게 중 군부대라고 추가 비용 받는 곳 하나 없다. 군부대라고 돈 더 받고 싶으면 미리 알려 달라. 1000원 때문에 잠재고객 다 잃었다고 생각하라”고 말했습니다.

 

공군 관계자는 “부대와 해당 업소는 지척에서 보일 만큼 가까운 거리에 있다”며 “병사가 추가 배달료를 요구받자 분개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업주도 가만 있지 않았습니다. 업주는 후기 답글에서 “몇 달 전 주문해주신 순살치킨은 (업소를) 인수한 지 얼마 되지 않아 60마리인 많은 양을 구분하지 못해 미흡했던 점은 인정한다. 잘못에 대해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며 “대신 100g 이상, 1마리 치킨, 12만원 상당의 치즈볼, 1.25리터 콜라 36개를 서비스로 드렸다”고 했습니다.

 

이어 “나라 일하시는 분들 힘내시라고 더 많이 드리려 노력하고 4시간 반 동안 정성껏 조리했는데, 너무 비참하고 속상하다”며 “제가 호구 잡았다는데, 125만원어치 닭을 드시고 10원 한 장 못 받은 제가 호구냐 배달료 1000원 더 낸 공군부대가 호구냐. 앞으로 공군부대 주문은 일절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공무원이라는 분들이 이 일로 본사를 들먹이며 협박하듯 영업 전화로 전화를 수도 없이 했다”며 “퍽퍽해서 못 먹는다는 치킨은 단 한 마리도 수거하지 못한 상태에서 치킨 60마리를 전액 환불해드렸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이에 해당 부대에서 복무한다는 병사가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5월 배달 건에 대해 “닭가슴살이 많고 퍽퍽해서가 아니라 닭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잡내가 나고 설사와 복통에 시달려 본사를 통해 환불을 요청한 것”이라며 “이 부분에 대해서 사과받지 못했다”고도 했습니다.

 

공군 부대와 치킨 업주 간의 갈등은 ‘공군 치킨 갑질’로 알려져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해당 부대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공군은 인스타그램 등에서 공식 입장을 내고 “‘치킨 환불 논란’ 관련, 조치 현황을 알려드린다”며 “해당 부대는 원만한 문제 해결을 위해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해당 부대를 통해 적절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로 인해 조속히 치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치킨 본사 측도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며 “혹시 조리 방법에 문제가 있었는지 알아보고 또 사장님이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파악해야 사장님을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모두의 삶이 어렵고 힘들 때”라며 “조그만 오해에도 서로 마음에 상처를 주고 다툴 수 있는 만큼,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서로가 오해가 있거나 감정이 격해져서 더 그런면이 없지 않아 보입니다. 최대한 잘 원만하게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후배 여자 배우를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배우 배진웅(38)의


측근이 "배진웅이 변호사를 선임하고


대응을 고심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배진웅의 측근은 12일 "현재 변호사를 선임했다.


사실과는 다른 보도내용이 있어 적절한 대응을


고심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11일 배진웅이 지난해 12월23일 경기도


모 지역에 위치한 자신의 별장에서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는 후배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배진웅은


'지인과 함께 술자리를 하자'며 B씨를 자신의


차에 태워 범행 장소로 데려간 뒤 성추행


및 강간미수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후 배진웅이 현장을 찾은 B씨의 지인에게


"강간하고 있다"는 언급을 했다는 추가 보도가


이어졌으나, 배진웅은 해당 사건이 보도된


직후 운영 중이던 SNS를 닫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배진웅은 최근 전 소속사를 나와 현재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소속사가


없는 상태인게 더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때문에 입장 표명이 없는 상황이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배진웅 전 매니저는 "배진웅이 지난 연말 소속사를


나갔고 저 역시 자리를 옮겨 드릴 말씀이 없다"


이라며 언급을 아꼈다 피해자 조사가


끝난 가운데, 배진웅은 오는 16일 피의자


조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피해자 B씨는 사건 이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배진웅은 1982년생으로 영화 '범죄도시'


'대장 김창수', '성난 황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굿 캐스팅'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온 배우입니다.


연예계는 항상 이러한 성문제로 인하여 지속적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실 이므로 처벌을 받은적도 있지만


어떠한 사람은 모함을 받아서 무죄인게 밝혀져도


이미지는 이미 산산조각난 상태라 재기에 불가능 한


사람도 꽤나 많이 존재했습니다.


우리는 그저 이렇다 저렇다 할 필요없이 결과만


정말 제대로 밝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MBC 대표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10개 기관에


총 17억 1,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2009년 ‘무한도전’ 기부 프로젝트로 시작된


예능프로그램을 통한 MBC의 사회공헌은


‘놀면 뭐하니?’를 비롯해 ‘나혼자산다’


‘같이펀딩’, ‘백파더’ 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2일 MBC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


2020년 상반기에도 유재석의 다양한 부캐


활동으로 이룬 부가수익 2억 9천만 원을


기부하였고 2020년 연말에는 ‘유산슬’, ‘싹쓰리’


‘환불원정대’의 부가사업 수익금 총 17억 1,000만원을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특히 ‘싹쓰리’가 코로나19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위해 기부한 음원 및


부가사업 수익은 총 13억 원입니다.


‘놀면 뭐하니?’의 기부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유산슬’이 부가사업 수익금 1억 6천만원을


취약계층 노숙인 무료급식 지원사업을 위해


‘안나의 집’에 기부하였고, ‘싹쓰리’는


음원 및 부가사업 수익 중 소아암 백혈병 환아


지원을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2억 원


‘사랑의열매’ 저소득가정 결식아동 지원에 2억 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소외계층아동 심리치료


사업과 학대피해아동 지원사업에 2억 원


기타 여러곳에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MBC 사회공헌의 전통인 시청자와 함께 하는


예능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소외계층 지원에


일조할 수 있어 감사하다 올해는 MBC가


6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더욱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공영방송다운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여은파’ 달력 부가수익금 15,571,668원을 올해도


보호종료아동 장학금 지원사업에 기부하였습니다.


방송국들이 의외로 이러한 면을 보이는게 굉장히


사회적으로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익만 생각한다고 볼수 있는 방송국을


수익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돌리는것 자체가


선한 에너지를 돌린다고 볼수 있겠네요



용느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용느를 어느정도 한번쯤은 들어본


사람이라면 무슨 사고 쳤는가? 라고 생각을


할수고 있을텐데요


8일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는


'용느'가 등장했습니다.



용느는 한 BJ의 이름으로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선 꽤 인지도가 높다고 알려져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용느떴다 튀자"


"용느옴 ㅅㄱ" 등의 은어가 돌고있다.


BJ 용느님은 스스로가 이미 예능&코믹


주식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한강단이라고 불리는 팬덤을 가지고 있으며


주식 컨텐츠를 하기 이전에도 이미 아프리카에서는


보이는 라디오, 비글즈(철구 크루)로 유명했었습니다.


지난 2020년 여름에 본격적으로 주식 컨텐츠를


시작했는데 구독자도 급상승하고


인기도 더 높아졌습니다.


해당 BJ는 급등종목에 자주 투자하는 모습을


보였고 매도 타이밍을 길게 가져가며 수익을


실현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이런 용느를 인간지표, 용반꿀


신풍의아들 등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용느가 주식을 매도하면 투자자들은


매수하고, 용느가 주식을 매수하면


그 종목을 매도하는 식입니다.


용느는 흔히 잘못된 매매를 하는 투자자로 불리며


'마이너스의 손'이란 별명까지 얻었고


인간지표가 되었습니다.


용느는 코스피 지수가 3100선을 돌파한 이날


오전부터 주식 방송을 시작해 여러 종목을


매수, 매도했습니다.


실검 순위에 뜬 건 그가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던 삼성전자는


그의 매수 이후 놀랍게도 장중 9만원을


달성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상승 폭이 줄어들던 삼성전자는


갑자기 8만 8000원대까지 떨어지며


8만 8800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용느효과라고 할수 있을듯 합니다.



지적장애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온라인 방송 BJ가 경찰에


긴급체포되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6일


장애인 강제추행 등 혐의로 인터넷 방송


BJ땡초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BJ땡초는 올해 초


경기도 모처에서 인터넷방송을 진행하며


게스트로 나온 지적장애 20대 여성 B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 장애를 가진 여성을


상대로 한 성범죄인만큼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긴급체포 당시 BJ땡초와 함께 있던


B씨를 분리한 뒤 관련 진술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관련 폭로글이 올라오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글쓴이는 'BJ땡초 지적장애3급 데리고 XX'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지적장애를 돈벌이로


쓰는 악질 BJ의 만행을 공론화 시키려 한다"


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X방이란 온라인 개인방송 플랫폼에서


방송 도중 옷을 벗는 일종의


XX 방송을 뜻한다고 보면 됩니다.


글쓴이는 "인지능력이 전혀 없는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서 하루종일 짜장면 한그릇


사주고 자기 방송으로 유료 아이템을


받고 리액션까지 시킨다 그것도 모자라


로즈TV에 데려가 X방을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도 해당 BJ는 당당하며


지적장애인을 돈벌이로 사용하는 걸


지적하는 시청자들을 우롱하고 있다"며


"지적장애를 돈벌이로 쓰는 악질 BJ의


만행을 공론화 시키려 한다"고 울분을


토해냈으며 분노를 참지 못했습니다.


A씨는 논란이 불거지자 또 다시 방송을 켜


"강제로 X방을 한 적은 없다"며


B씨와 연인 사이라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습니다.


정말 연인사이인건지? 연인이라고 하면 저게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할수 있는 짓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들입니다.



여러 카드사에 흩어진 카드 포인트를 한번에 조회하고 현금으로 전환해 특정 계좌에 입금시킬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여신금융협회, 카드업권과 함께 카드 포인트 사용 활성화를 위한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 및 계좌이체 서비스 등을 5일 오전 11시부터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소비자가 여러 카드에 분산된 포인트를 현금화하기 위해선 개별 카드사의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설치하고, 일일이 계좌이체·출금해야하는 등 불편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위 등은 모바일 앱 하나로 모든 카드사의 포인트를 한번에 지정한 계좌로 이체·출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해왔습니다. 이날부터는 여신금융협회의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이체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금융결제원의 어카운트인포 모바일 앱에서 모든 카드 포인트를 일괄 조회한 후, 원하는 계좌로 한번에 이체해 출금이 가능해집니다.

 

 


금융위는 소비자가 하나의 앱만 설치해 본인인증절차를 거친 후 미사용 포인트를 간편하게 계좌입금 받을 수 있어 거래 편의성이 증가하고, 자투리 포인트를 전부 현금화해 소비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용 대상 카드는 신한·삼성·현대·롯데·우리·KB국민·하나·비씨 등 8개 전업카드사와 농협·씨티·우체국 등 3개 겸영카드사 입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개인회원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휴 포인트는 특정 가맹점에서만 소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현금과 1:1로 교환이 보장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 따라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계좌 입금 시점은 원칙적으로는 신청 즉시입니다.

 

 


비슷한 상황이었던 카드 자동납부 변경 및 해지 통합 서비스 도입됩니다. 어카운트인포 모바일 앱과 페이인포 홈페이지에서 통신요금 등 카드 자동이체 납부 수단을 다른 카드로 변경하거나 해지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 현재 여신금융협회에 접속해서 본인의 포인트를 조회하고 현금으로 꼭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이걸 버리는것은 돈을 바닥에 버리는것과 동일한것 같네요. 안그래도 매년마다 사용되지 않는 포인트만 해도 어마어마 하다고 하다고 이번에 칼을 빼든것 같습니다.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다양한 에필로그


속에서도 이하늘과 박유선의 이혼 후


솔직 심경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다양한 에필로그를 전했습니다.


이하늘과 박유선의 재회 둘째날이


그려졌습니다.



각방에서 일어나자마자 이하늘은 박유선의


껌딱지 모드로 철썩 달라붙었습니다.


이어 낚시나갈 채비를 마치자


이하늘은 "너무 섹시하다"고 말했고


박유선은 손깍지까지 껴며


로션을 발라줬습니다.

 

 


낚시잡이에 나선 두 사람, 두 사람은


"우리 방송보고 복잡미묘해한 사람 많아


나도 복잡미묘하다"고 했고 이하늘은


"원희가 축의금도 보냈었다


그때 50만원인가 보냈다"고 했고


모니터로 보던 김원희는


"왜 금액을 얘기해"라며 당황했습니다.


박유선은 "괜히 미안해져 축의금받고


이 프로그램에서 만나는 거냐"며


민망해하자 이하늘은


"더이상 이 얘긴 그만하자"며


말을 돌렸습니다.


박유선은 "연애 초반 뜨겁게 사랑했지만


치열하게 싸워 나중엔 너무 편해져서


무미건조했다"면서 뭐가 더 좋았는지


묻자 이하늘은 "처음"이라 답했습니다.


박유선은 "죽을 듯이 싸웠는데?


멱살 잡힐 때가?"라며 의아해하자


이하늘은 "초반에가 더 좋았다


싸워도 뜨거울 때가 더 좋다"고


답했습니다.


박유선은 "초반에 내가 찰싹 쫓아다녔다"


썸만 타던 시절 첫 데이트를


떠올렸습니다.


박유선은 "난 진짜 아쉬워 내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건 오빠가 살면서


어떤 여자를 만나든 나만큼"이라


말하며 울컥하면서


"나만한 여자 못 만날 걸, 절대"라며


눈물 흘렸습니다.


이하늘은 "너랑 헤어지고 나서


순간 좋았던 때는 있는데 지금은


잘 생각이 안 나 왜 싸우고 왜 그랬는지


디테일하게 기억이 안 난다"고 했고


박유선은 "기억이 안 난다고?


난 선명하게 기억난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 이혼했어요 프로그램 중에서


이혼 후에 가장 잘 지내는 이혼부부로


나와 시청자들에게 묘한 감정을 선사하고


있으며 재회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 커플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