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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 래퍼 노엘의 음주운전 사고 후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전반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10일 서울마포경찰서는 9일 저녁 장씨와


피해자인 오토바이 운전자 a씨를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날 정말 대단한점이 생겼는데요


바로 자신이 장씨 대신 운전했다고 주장한


남성 B씨를 범인도피죄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B씨와 함께 사고 당시 장씨의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동승자도 빠른 시일내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와 부딪쳐 사고


2. 오토바이 운전자 어떤 차량이 나를 치고 갔다 신고


3. 사고 현장에 오토바이 운전자만 가해차량 없다.


4. 경찰관에게 운전자 어디 갔다 거짓진술


5. 운전자 자칭한 남성 내가 운전했다 거짓진술


6. 장씨 결국 경찰서 출석후 내가 운전 시인


이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당시 혈중 알콜 농도는 0.08%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에 달한다고 합니다.


장씨는 사고 직후 피해자 a씨에게 아버지가


국회의원임을 밝히며 금품으로 현장 합의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출동한 경찰에게 B씨가 운전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운전 사실을 부인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경찰 조사 끝에 자신의


운전 사실을 시인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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