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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승준이 sbs 본격연예 한밤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것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유승준은 인터뷰에서 "저는 처음에


군대를 가겠다고 제입으로 솔직히


이야기 한적이 한번도 없다.



그때 기억을 더듬어 보면 방송일이 끝나고


집앞에서 아는 기자분이 오셔서


승준아 이러더라 꾸벅 인사를 햇는데


"너 이제 나이도 찼는데 군대 가야지"


라고 하셨다 면서 "저보고 해병대 가면


넌 몸도 체격도 좋으니까 좋겠다"라고


해서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런뒤 헤어졌는데 바로 다음날 스포츠


신문 1면에 유승준 자원입대 하겠다라는


기사가 나온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승준은 해당 기사로 인해 자원입대가


기정 사실화됐고 이후 자신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이 면제된 것이


거짓이 돼버린셈이라고 털어놨지만


여론의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다. 해명이


오히려 독이 된셈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사실상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인게


티비 프로그램에 나와서 군대 가겠다는


늬앙스를 엄청 말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여러번 방송에서 남자라면


대한민국 남자라면 이런식으로


말한게 기억나는데 뭔 헛소리냐


가야하니 가는거지 결정하고 자시고


할 문제 아니다 기타 등등 욕을 먹고


있습니다.


유승준은 지난 2002년 1월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뒤 병역 회피 의혹을 받고


입국 금지 처분을 받습니다.


이어 2015년에 재외동포 비자를 신청


했다가 거부 당하자 행정소송을 냈습니다.


이에 대법원은 13년 전 입국 금지


결정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비자 발급을


거부한것은 위법하다면서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 파기 고등법원 환송 판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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