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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보이스코리아 출신


가수 우혜미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 현재 31세 인데요


22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틀전부터


지인들의 연락이 닿지 않은


우혜미는 21일 밤 마포구 망원동


자택에서 숨진채 지인과 경찰에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어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다운타운이엔엠 관계자는


우혜미가 세상을 떠나 경황이 없는 상황이다.


어제 새 싱글 뮤비 관계자 미팅에


나오지 않았는데 연락을 해도 닿지 않았다


라고 전했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의아하다고 볼수가


있는데요


이제 새싱글을 발표하는데 있어서


갑자기 세상을 떠날 이유가 있는가 라고


의문저밍 드는바 이기도 합니다.


앞서 우혜미는 7월 싱글 꽃도 썩는다를


선 공개 하고 지난달 미니 엘범도


출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 했습니다.


거기다가 우혜미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했던 앨범들도 존재해서


자신만의 색깔이 담겨 있는 곡들로


구성해 총 6곡이 수록되었습니다.


앨범명과 동명의 1번 트랙은 시간의


짧음을 느끼며 순간순간을 적극적으로


보내자는 의미를 담은 곡입니다


마지막 트랙인 꽃도 썩는다는 어느날


집에 돌아와 꽃이 썩어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느낀 감정을 그대로 가사에


녹여낸 노래 입니다.


우혜미는 앨범에 대해서 처음에 설레기도


하지만 어렵다 여러가지 상황들과 건강악화


기타 등등이 섞여서 앨범을 만들었다.


나의 생각이 많이 반영된 앨범이라


내겐 의미가 깊다 처음은 어렵지만 두번


세번은 어렵지 않다 앞으로도


꾸준히 음악활동을 하겠다고 밝힌바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혜미는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서


얼글을 알리고 독창적인 발성과


파워풀한 가창려으로 톱4까지 진출했고


앞으로 앞길이 창창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이번사건은 조금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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