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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구혜선 안재현 이혼 갈등을 다루는 가운데


'한밤'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거절하는


구혜선 측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이혼 공방을 펼치고 있는 안재현이


방정현 변호사를 선임한 배경이 소개 되었습니다.


방정현 변호사는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사건'을 공익신고한 인물입니다.


안재현은 정준영과 절친이라는 루머를


바로 잡기 위해서 방 변호사를 선임한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구혜선의 법률대리인


사무실을 찾아 인터뷰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혜선의 법률대리인 측 관계자는


정중히 거절한다며 "변호사님은 어떤 매체와도


인터뷰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 구혜선 법률대리인 측은 서면을 통한


일부 인터뷰에 응한바 있으나 전화통화


대면 인터뷰를 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혜선 역시 매체 접촉을 피하는 눈치라고 합니다.


구혜선과 안재현의 경우에는 절대적으로


이혼소송을 피할수는 없다고 보입니다.


서로가 입장이 다르고 지금 현재 여론의 경우


구혜선보다 안재현쪽으로 오히려 가면 갈수록


치우치고 있긴 합니다.


구혜선의 경우에는 연예계 생활을 당분간


청산 하고 학교를 들어갔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복귀가 가능할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예전에는 4대 얼짱이라고 해서 굉장히


쭉쭉 치고 올라갔었고 꽃보다남자로 인하여


굉장히 몸값이 올라갔었는데 그 이후로는 그닥


작품성이 좋은 작품을 하지 못했다고 봐도


무방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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